영등포ㆍ문래창작촌 맛집 ‘월화고기·곱·초대창’, 청결한 매장운영에 ‘총력’

2020-03-19


영등포 문래창작촌 맛집인 ‘월화고기’, ‘곱’, ‘초대창’이 위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식을 기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위생 청결에 더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세 매장.

주 1회 외식 방역 소독업체를 통해 매장 소독을 진행하고, 매장에서도 따로 고압 스팀 청소기로 테이블 및 의자를 청소하고 식기구 또한 자주 소독하며 교체한다고 한다. 더욱 청결한 매장 운영을 위해 임시로 나무젓가락과 종이컵 등 1회 용품 사용을 진행하고, 방문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손 소독제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매장 내부 외부에 비치해두며, 모든 직원이 출, 퇴근 시 신체 온도를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을 필수로 영업을 한다고 한다.

자리 착석 또한 다른 손님과의 거리를 두어 좀 더 쾌적하고 청결한 매장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노력하는 ‘월화고기’, ‘곱’, ‘초대창’. 세 매장 모두 청결 위생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맛 또한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

 


초대창은 양대창구이 전문점으로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대창, 양, LA갈비, 전골 등 기존 고급요리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곱창 전문가의 11년 노하우가 담긴 특허 받은 연육법이 양대창의 쫄깃함을 살리며, 감칠맛 나는 양념 맛 또한 잊혀지지 않고 머릿속에 맴돌아 단골로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창의 맛, 분위기에 취해 한 입씩 먹다 보면 술잔과 함께 금세 불판이 비워진다.

마무리는 한국인의 디저트 볶음밥에 양이 추가가 된 양볶음밥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초대창 관계자는 “초대창을 믿고 방문해주시는 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며, 안심하고 방문하실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정직하게 깨끗하게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래동 맛집인 월화고기 문래본점, 곱 문래본점, 초대창 문래본점은 서울 지하철 2호선 문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장까지 완비되어 방문하기 편한 곳이다.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참고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