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고기, 코로나바이러스 19 대비 방역 실시

2020-02-25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 확산이 가속됨에 따라 ‘월화고기’는 전 직영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소독과, 위생 마스크 착용 등 적극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상태로 격상되었음을 고려하여, 매장 직원과 방문객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보라매점을 비롯하여 문래점과 상암점 모두 해당되는 사항이다.

월화고기에서는 1주일에 한 번씩 시행되는 지속적인 전 매장 소독뿐만 아니라, 전 직원 위생마스크 착용, 주방 직원 위생모 착용, 출/퇴근 시 체온 측정, 반복적인 손 닦기와 손 세정제 사용, 출입구와 화장실에 손 소독제 비치 등,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고압 스팀 청소기로 매일 테이블 및 의·탁자 구석구석 소독하며, 직원관리를 위해 신원이 불명하고 관리가 어려운 일용직 아르바이트 및 파출을 일정 고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욱 더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월화고기는 나무젓가락, 물컵 등등 한시적 1회 용품 사용을 진행하여 직접적인 접촉을 예방하고 있으며, 보라매점에서 진행하고 있던 셀프바 서비스를 중지하고 부족한 반찬은 점원이 직접 전달한다.

월화고기 관계자는 “월화고기를 믿고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및 위생관리에 더욱 더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매장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책을 빠르게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